천주교 커네티컷 성당

Sacred Heart of Jesus Korean Catholic Par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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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준본당 설립 문서 서명

  • 12/19/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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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18년 12월 18일) 성당사무실에서 교구청 변호사 Karen Casey와 신부님, 사목회장, 재정, 그리고 선교분과장 미팅이 있었습니다. 원래는 서류 리뷰만 하기로 했었으나 연말이라 정부기관 법인체등록 및 처리에 지연이 생기면 1월1일부터 법인체로의 출발이 어려울수 있어 서류 서명식까지 오늘 다 마쳤습니다. 법인체 등록 서류, 텍스아이디 신청서류 및 노동청 비영리기관 실업급여프로그램 참여 신청서 등 제반 서류가 모두 내일 내일 노동청 주세청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리고 준본당 설립 양해각서와 사용동의서도 모두 서명되었습니다. 우리 Sacred Heart of Jesus Korean Catholic Parish가 공식석으로 quasi parish로 가기위한 교회서류가 모두 서명되었습니다. 2019년도 미국 가톨릭 공동체 주소록에도 실리게 되었습니다. 교구 변호사 Karen이 교구에서도 우리가 곧 정식본당으로 설립될것을 기대한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이제 1월1일부터 준본당으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그동안의 신자들의 염원이 준본당으로 실현되었습니다. 축하합니다 . 일월 일일자로 우리 신부님께서 하트포드 교구에서 우리 성당에서 재임하신 신부님중 처음으로 정식 본당 신부로 승격되십니다. 그 취임 미사를 내년초 주교님들 모시고 준본당 승격 축하 미사드릴때 같이 하게 됩니다. 사목회 그리고 우리 성당 가족 모두에게 축하드립니다. 보다 효율적인 선교를 목표로한 교황청의 방침에따라 세계적으로 많은 교구에서 구조조정이 이루어지는 이시기에 우리 공동체도 통폐합 으로 결정이 되었다가 (크더킹의 멜로신부님 에 의하면) 우리의소망과 염원을 좋게 보시어 다시 우리에게 법인체 승격 그리고 준본당을 거쳐 본당승격의 길을 열어 주신 블레이어 대주교님께 하느님의 영광과 사랑이 항상 함께 하시어 우리를 주님안에서 잘 이끌어 주시도록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립니다. (작성자: 사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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